(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가볍게 재미로만 보세요~ 과몰입 금지, 투자는 본인 책임입니다~)
2026~2028: 자산 리셋의 진짜 주인공은 금과 은, 그리고 구리 등의 원자재
자산 거품을 보면서 하나의 의문점에 봉착했다..
“왜 금과 은은 오르지 않는가?”
인플레이션? 온다며. 전쟁? 터졌잖아. 미국 부채? 천장 뚫었는데?
그런데 왜, 금은 3,300달러 근처에서 숨을 헐떡이고, 은은 아직도 $40 밑에서 빌빌대는가?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니… 결국 나는 ‘그들’의 손에 닿았다.
월가, JP모건, 그리고 FED.
이들은 수십 년간 아주 조용히, 그러나 치밀하게 금과 은을 눌러왔다.

JP모건은 은을 미친 듯이 사들이고 있었다
형식은 항상 똑같았다. ETF를 이용한 매도, COMEX에서의 가격 억제, 그리고…
실물 은을 조용히 창고에 쌓았다. 세계 최대 실버보유기관 = JP모건.
가격은 억제하고, 물량은 독점하고, 아무도 모르게 ‘리셋용 자산’을 축적했다.
이건 단순한 트레이딩이 아닌 통화 체계가 바뀔 순간을 기다리는 자들의 준비였다.
금 가격 리셋은 어떻게 벌어질 것인가?
시스템의 붕괴는 항상 “예고 없이” 온다.
과거 브레튼우즈 해체도, 닉슨의 금 태환 중단도 새벽 3시에 발표됐다.
“We have closed the gold window.”
그 순간 달러는 더 이상 금과 연결되지 않았고, 새로운 세계 질서가 시작됐다.
다음 리셋은 반대다.
다시 금과 은에 가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 온스당 금 $20,000~22,000
- 은 $500~550 (동시에 달러는 ‘덜 강한 화폐’로 밀려난다, 즉 달러의 마지막 경쟁자는 귀금속 ㅋ)
왜 ? — 미국 부채 한도 시스템 의 수명이 끝나간다
FED는 알고 있다. 2030년 미국 연방 예산--> 모두 국채 이자 상환에 소진될 것을
빚은 갚을 수 없다. 그렇다면? 돈의 단위를 바꾸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온 해답이 금과 은이다. 미국 정부의 장부가의 금 1온스는 여전히 1970년대 장부가격 $42불에 머물러 있다.(2억6천만 온스? ) 이게 2만불이 되면 500배가 뛴다. 한번에 부채 해결이다. ㅋ --> 리셋 자산. 시스템 해커.
지금 실물 금은을 사는 건, 시스템의 새로운 입장권을 사는것.
“왜 JP모건은 은을 매입했을까?”
“왜 FED는 금을 여전히 공개하지 않을까?”
“왜 금 ETF로 돈이 다시 유입되고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은 하나의 답으로 수렴한다.
"강달러로 시작해서 마지막 피날레는 실물 금, 은이다 - 그러나 알다시피 세력들은 당신의 매집을 허락하지 않고 1차 폭락시키고 털어간 뒤에 날아갈 것이다. --> 그래서 금, 은 을 투자한다면 "실물+적립식"으로 모아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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