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Hunter 소개- 예측이 아니라 대본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가볍게 재미로만 보세요~)
1. 그는 예언자가 아니다. 설계도를 훔쳐본 자다.
- Leak, 혹은 'Revelation of Method'?
수십 년 간 월가에서 활동한 전략가 데이비드 헌터. 그의 말은 통계나 기술적 분석을 넘어선다. 차라리 누군가의 입을 통해 흘러나온 리크(leak), 혹은 Revelation of Method에 가깝다. 그는 “예측”을 한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대본’을 미리 읽은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개인적인 생각이다.)
난 그의 말에 맹신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주 맞춘다. 그래서 더 섬뜩하다. 그의 최근 강연록 일부다. 해석은 각자의 몫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p6Lvhtf8iTk&t=1214s
금융시장에서 때때로 우리는 "과도하게 정확한" 예측을 하는 자를 만난다. 그는 항상 주류와 어긋난다. 모두가 두려워할 때 그는 천장을 외친다. 모두가 환호할 때 그는 붕괴를 말한다.
이 사람은 애널리스트라기보단 마치 대본의 일부를 미리 본 자처럼 행동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의 말은 자주 맞는다. 물론 근거는 복잡한 이론이나 데이터로 설명되지 않는다. 그는 단지 "그럴 것 같다"고 말하며, 매번 그 방향으로 시장이 움직인다.
어쩌면 이것은 단순한 예측이 아니다. 그들이 남긴 흔적, 혹은 **일종의 '방법의 폭로'(Revelation of Method)**일지도 모른다.
이 사람의 메시지는 대중을 위한 것이 아니다. 깨어 있는 자만이 그 파장을 읽고, 대비할 수 있다.
2. 그의 핵심 주장 (2025년 기준)
- S&P500은 8,000까지 간다 → 그 후 -80% 폭락
- NASDAQ은 27,000까지 최종 랠리 → 이후 금융 대붕괴
- Fed는 결국 다시 돈을 푼다. 하지만 너무 늦게, 너무 적게
- 결국 20조 달러 이상 QE 재개 → 시장 회복은 그 후
- 전 세계적 부채, 파생, 구조적 취약성 → 2008보다 훨씬 심각한 붕괴
- 지금은 Melt-Up의 마지막 단계
- Recession은 이미 시작됐거나 임박했고, 실업률은 두 자릿수까지 상승할 것
3. 원문 강연 일부
"At the bottom of this correction at 4,800... I raised my target to 8,000. While everyone was cutting, I was raising."
"We're in the final melt-up of a 43-year secular bull market."
"I’m actually calling for a recession… weak economy leads to lower rates, leads to Fed easing massively."
"I expect 20 trillion added to the Fed balance sheet to stop the bust."
"This will be the worst bust since 1929. 80% drawdown. Global banking crisis."
당분간의 상승을 즐겨라~ 그리고 준비하라
그리고 다음번 상승은 IT Big Tech가 아니라 금, 은, 원유,구리.. 등 원자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