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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팬데믹?] 빌 게이츠 방한 – 왜 왔을까?

ExitNode_17 2025. 9. 6. 16:39

 (재미로만 읽으시고, 앞으로 똑같은 일이 벌어지더라도 이건 그냥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방구석 백수의 상상이자 '재미있는 소설' 이오니, 가볍게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결론 선 요약] 

  • 2025년 빌 게이츠의 한국·일본 동시 방문은 단순 자선 행보 아님
  • 백신 제조사 방문, 일본 정부와 자금 확보, 갑작스러운 예능 출연, 뭔가를 ‘덮으려는’ 흔적?
  • 2026년 '팬데믹 시즌2가 ‘계획된 이벤트’ 인가? 아니길 바란다.

1. 빌 게이츠는 왜 또 한국에 왔을까?

빌 게이츠는 한국을 자주 방문한다.
그래서 이번 방한도 겉으로는 익숙한 일정처럼 보였다.
하지만 세부 동선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 일본 총리를 먼저 만나 백신 펀드에 대한 투자를 확약받고,
  • 곧바로 한국에 들어와 SK바이오사이언스, 삼성바이오로직스
  • 세계 최대 백신 OEM 제조사들을 조용히 만났다.

 

최근 일본 총리 만나서 뜬금포로 백신 기부금 모금

 
 
게다가 그 와중에 유퀴즈에도 출연.
“감동적인 메시지”와 “책을 많이 읽자”는 훈훈한 이야기만 반복.

 
정작 백신에 대한 언급은 단 한 마디도 없었다.
진짜 중요한 건 이거다:

자선과 감동, 그리고 백신 OEM.
이 조합이 정말 단순한 우연인가?


2. “백신으로 인구를 줄일 수 있다?” – 본심이 드러난 순간인가?

많이 회자된 영상이 있다.
2010년 TED 강연에서 그가 한 말:
 

#1 (요약: 우리가 백신과 헬스케어 신경쓰면, 인구를 10~15% 줄일수 있습니다.)
"If we do a really great job on new vaccines, health care, reproductive health services,
we could lower that [population] by, perhaps, 10 or 15 percent."

 
https://www.ted.com/talks/bill_gates_innovating_to_zero/transcript

 

Innovating to zero!

At TED2010, Bill Gates unveils his vision for the world's energy future, describing the need for "miracles" to avoid planetary catastrophe and explaining why he's backing a dramatically different type of nuclear reactor. The necessary goal? Zero carbon emi

www.ted.com

 
 
그리고 2021년, 인도 매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는

#2 (요약: 다음번 팬데믹까지는 5년 이상 남았습니다.)
"It will be 5 years left before we're fully ready for next pandemic."
→ 자기도 모르게 계획처럼 말해버림.
→ 당황했는지 바로 수습하며 “그래도 막기 위해 노력해야죠”라고 얼버무림.

 
https://www.youtube.com/watch?v=tqIBVNewfEY&t=465s

2021년 다음 팬데믹 5년 이상 남았다고 밝힘

 
이 두 문장은 단순 말실수가 아닐 확률이 커보인다.

그는 지구 최고 '지성인' 중 하나고, 그 동안 뭔가 항상 예언의 힌트를 줬다
(자신의 '지적 우월감 ?' 에서 힌트처럼 미래를 예측하고,또 잘 맞는다.)


3. 일본에서 돈, 한국서 제조? – 설마 팬데믹 시즌2 ?

게이츠 재단은 일본 총리 이시바를 만나
차세대 팬데믹 대응 기금을 요청했고, 수천억 규모의 약속을 받아냈다.
그 직후 한국으로 건너와서 SK바사삼성바이오로직스 미팅
 
둘 다 전 세계 백신 위탁 생산 1~2위를 다투는 회사.
즉, 돈은 일본에서 확보하고
백신 생산은 한국에서 사전 조율한 셈인가?? (상상일뿐)
 
그렇다면,
 

도대체 뭘 위한 준비인가?

SK랑 백신 공급망 협의 ?
다음번에는 강제 접종? 아니면 드럼통? ㅋ

 


4. 유퀴즈 출연 – 착한 할아버지 이미지 ?

게이츠는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에 나와
“책을 많이 읽자”, “남을 도우며 살아라”, “나는 항상 인류를 위해 산다”는
'착한 부자' 이미지를 보여줬다.

하지만 정말로 인류애 넘치는 인물이

  • 일본 정부와 백신 자금 확보 협의를 하고
  • 탄소 감축을 외치면서 개인용 제트기를 탄다?

이 모든 게 정말 순수한 우연이고 선의인가?

 


5. 팬데믹이 아니라면, 제3차 세계대전?

게이츠는 한 강연에서 또 이런 말을 했다:

“If there’s no pandemic, there will be a world war ”

 
이게 무슨 뜻일까?
‘뭔가 반드시 터져야만 한다’는 시스템의 로직이 숨어 있는 건 아닐까?
 
그는 인류의 위협을 막겠다는 의도를 강조하지만,
그 위협을 누가 만들고 있는지는 언급하지 않는다.
 

그는 다음번 위기는 "팬데믹 아니면 전쟁" 이라고 대놓고 밝혔다


6. 내가 보는 게이츠 – '본의 아닌 예언자'

게이츠는 기본적으로  본의 아닌 예언자.

  • 탄소 줄이자면서 개인 비행기
  • 백신을 통해 인류를 구하자면서 인구를 줄이자고 말함
  • 공공성을 말하면서도 특허와 이권은 철저히 보호
  • 미리 수혜 기업 투자 (모더나에 2016년에 투자함)

자신도 모르게 힌트를 주는 스타일?. (진짜 의도인지는 모르겠다)
→ 그게 TED, 인터뷰, 예능 곳곳에서 반복된다.
 
(2016년도에 이미 모더나 주식 투자, 5년뒤 엄청난 수익율)

2016년에 모더나 투자? 미래 천안통? 부처님?

 


7. 내년 2026년, 뭔가 터질 가능성?

이 글은 예언이 아니다. 그냥 혹시나 하는 상상일뿐이다. 아니기를 강력히 바란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흐름을 보면
2026년 상반기 안에 뭔가 기획된 이벤트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것 같다. (아니기를..)

“우연의 일치입니다.”
“예상하지 못한 바이러스입니다.”
“선택은 개인의 몫입니다.”

 
존스홉킨스 보건안전센터는 가상 훈련으로 이미 다음번 팬데믹을 예상(2025~2028)
(나중에 시간나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이런 계획을 왜 미리 준비할까? )
 
https://centerforhealthsecurity.org/sites/default/files/2022-12/spars-pandemic-scenario.pdf

진짜 이런 계획을 대놓고 보여준다.

마지막 질문: 기억나는가? - "선택하셨잖아요?"

2020년 팬데믹 당시, 수많은 사람들은 ‘선택’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 알고 선택했던 것일까?
 
만약 똑같은 일이 다시 벌어진다면
그땐 정말 ‘원해서’ 자발적으로 선택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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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Just so you know — the decision, as always, is o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