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재미로만 보세요)
필자는 이미 6.27부동산 대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고, 결국 집값을 오를것이라고
예측한바 있다. (공급부족 + 정부의 돈풀기), 먼저 읽어보시길 권한다
https://winningstock.tistory.com/34
자산 거품의 끝은 어디일까?(4) 부동산 , 수도권 대출 규제,사다리 끊기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가볍게 재미로만~)2025년 6월 27일, 정부는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이름하여 "627 대출 규제 패키지".대충 요약하면 이렇다:1. 수도권 주담대 6억 제한2. 6개월 안에 전입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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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선요약]
- 대출 옥죄기로는 집값 못 잡는다. 공급 확대·양도세 완화 없는 한, 반등은 이미 시작됐다.
- 정부는 해법을 알면서도 정치·이해관계 때문에 못 한다.
- 개인이 살아남는 길은 명확하다. 부동산은 최소한의 실수요, 자산 방어는 금·은·달러다.
1. 집값은 왜 다시 꿈틀대는가
나는 오래전부터 “대출만 옥죄면 집값이 잡힌다”는 건 착각이라고 말해왔다. 문재인 시즌2일 뿐
집값을 잡으려면 딱 두 가지다.
- 공급 확대 – 신축 아파트 & 수도권 전면 재건축 허용
- 양도세 완화 (특히 다주택자 중과세 폐지) – 거래량이 살아야 가격도 정상화
하지만 정부는 정치적 부담 때문에 이걸 못 건드린다.
집주인들은 전세 대신 월세로 돌리고, 시장은 경직
최근 경매 낙찰가율 상승은 바로 반등 신호.




2. 정부는 답을 알지만, 실행할 수 없다
1)정권마다 공급 확대와 세제 완화 얘기는 늘 나온다. 하지만 이해관계·표 계산 때문에 실현은 어렵다.
결국 정부는 “대출 규제”라는 단기 처방만 반복, 이러면 오히려 거래가 더 크게 일어난다.
2) 최근 하방론을 견지하던 '채부심'(부동산 애널리스트) 결국 포기하고 상승으로 view 전환
(사실 이 분은 그 동안 필자와 생각이 반대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Respect했다. 단지 이재명 정부가
이렇게 말도 안되게 공급을 '0'에 가깝게 할 줄은 예상 못하셨던것 같다.)
공급에는 장사없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도권 2만채씩 공급했을때 그 때 실제 집값 내려갔다
(참고-상승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Gfs6qick_60
3. 개인이 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
정부가 못 한다면, 우리는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자 먼저, 트럼프 형님의 명언을 보자.
- 부동산 투자에서 고려해야할 요소는? 입지(Location) 입지 입지 ....

- 무주택자라면 - '하급지라도 사라' (전월세 비용이 더 든다)
- 서울은 포기. 단, 대신 수도권 외곽 역세권 소형 아파트(구축), 신분당선·GTX 라인 근처 노려라.
- 월세 시대가 본격화되니, 지금 작은 집이라도 사두면 나중에 트레이드 업(갈아타기) 기회가 온다.
- 3기 신도시 노려라 - '남양주 왕숙'지역은 좋아보인다. 6억부터 시작
- 이미 집이 있는 1주택자라면
- 괜히 추가 대출 끌어다 무리해서 더 사지 마라.(돈 남으면 금, 은 실물 사라, 두 번 사라)
- 대신 지금 가진 집을 지키는 게 최우선, 현금흐름을 유지 대출 원리금을 버틸 수 있는 구조 세팅.
- 다주택자라면
- 세금·규제가 풀리지 않는 이상, 무리한 보유는 독
- 지방 비인기 물건은 과감히 정리, 수도권 알짜 한두 채만 남겨라

결론: 늦생시: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시작임
정부가 답을 모르는 게 아니다. 알면서도 못 한다.
그러니 개인은 스스로 대비해야 한다.
사람들은 “설마” 하겠지만, 베네수엘라·아르헨티나 사례가 말해준다.
원화만 붙잡고 있다간, 언젠가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는다.
남이 아니라, 내가 준비해야 한다.
그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최소한의 내 집, 그리고 금·은·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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