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만 보세요~)
경제위기 시그널이 점점 가시화 되고 있다. 그냥 불안함이 아니라 이미 위기다
[결론 선 요약]
- 지금 한국 기업 10곳 중 4곳은 벌어도 이자도 못 냄, 지금 잘나가는 기업은 수출대기업 뿐
- IMF 때도 “빚은 괜찮다” 착각 속에 무너졌는데, 지금 똑같이 반복 중
- 가계는 버텨도 기업이 무너지면 일자리·세수·연금까지 한순간에 붕괴한다.
1. 40.9% 기업, 이자도 못 갚는다
- 한국은행·금감원 통계: 외부감사 대상 34,167개 기업 중 40.9%가 이자보상비율 < 1.
- 즉,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다는 뜻.
- 영업적자인 기업만 봐도 28.3%로, 전년보다 더 늘었다.
-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에서도 98개가 이자보상비율 <1 → 대기업도 예외 아님.


2. IMF의 데자뷔
- 1997년 IMF 직전 기업들도 “성장하면 갚는다”는 환상 속에서 빚을 늘림.
- 결과: 금리 인상 + 환율 급등 → 줄도산, 대량 실업, 국가부도.
- 지금?
- 고금리 고착,
- 환율 1400원대 돌파,
- PF 부실 폭탄 대기 중.(특히 새마을금고의 돈 다 빼시오 ~ 두 번 빼라)
- 기억나는가? IMF 두 달 전의 한국의 모습을?



3. 왜 이번이 더 위험한가
우리는 초등학교때 경제 주체 = 가계, 정부, 기업이라고 배웠다
지금은 이 모두가 다 빚더미에 깔리기 직전이다
- IMF 때는 가계부채는 낮아 ‘버팀목’이 있었다. (적어도 정부, 가계부채는 양호)
- 하지만 지금은 가계·기업·정부 전부 동시에 레버리지 과다 상태.


4. 쓰러지면 누구 피해? 정부가 당신을 구해줄거란 착각은 버려라
- 기업이 무너지면 곧장 일자리 붕괴.
- 세수 급감 → 복지 삭감, 증세 압박.
- 주식 급락 → 연금, 투자자 직격탄.
- “기업 문제”가 아니라, 결국 모든 국민의 문제.
앞에서 IMF 터지기 두 달 전에도 정부의 Narrative는 일관적이었다

결론: 답은 각자도생: 원화 팔고 달러, 금 사라
"역사는 속도를 달리할 뿐, 같은 패턴으로 반복된다”
자, 앞으로 벌어질 위기는 IMF처럼 갑자기 급락하고 그런 수준이 아니라.
스믈 스물.. 우리의 숨통을 조여올 것
한달 30만원이라도 적립식으로 금, 달러 등에 투자해라
(금, 은 귀금속 이미 사상 최고치임)


- IMF처럼 “예고 없는 붕괴”는 이미 시작
- 이제 정부는 위기때마다 돈 풀고 문제 없다고 할 것임 (절대 속지마라)
- 유동성 가능한 실물 금,은 갈아타라 (중고나라도 좋다, 일단 100만원어치라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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