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백수의 의견이니 재미로만 보세요~)
최근 환율이 급등하면서 정부에서 불길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과연 이 메시지는 무엇을 빌드업하는것인지, 그래서 우리는 뭘 해야 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모든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결론 선요약]
- 원달러 환율 1,470원이 되니, 정부와 한국은행은 “개입 가능성”을 언급.
- 하지만 진짜 원인은 저금리와 돈풀기. 정부는 이걸 은근슬쩍 개인 투자자 탓으로 돌리는 중.
- 1,550원 돌파 순간, 서학개미에게 책임 전가 후 해외 투자 차단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1. 환율 1470원, 정부는 누구를 탓하고 있는가?
환율 1470원 넘자 한국은행은 “필요시 시장에 개입할 수도 있다”는 시그널을 흘리고 있다.
(물론 이 "개입"은 구두개입이나, 국민 연금 등에서 달러 공매도 치고 적극 대응하는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개입의 범위"가 넓어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그 전에 묻자. 왜 환율이 이렇게까지 올랐는가?
1) 가장 큰 원인은 우리나의 저금리이다.
✔ 미국 기준금리: 4.0% ✔ 한국 기준금리: 2.5% → 무려 1.5%p 차이
금리 차이만으로도 외화 유출은 당연함.
2) 두번째 원인은 무한한 돈풀기임
: M2 통화량은 건국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

한국 정부는 무차별 돈풀기로 환율 상승에 기름을 붓고 있다.
그런데 이 모든 사실은 숨기고,
언론과 정부는 슬그머니 서학개미를 지목한다.
“니들이 미국 주식 사서 환율이 올랐다”는 식으로 빌드업 중 (환전 제한 등 암시)


2. 다음 스텝은? 규제 시작.
이미 학습효과로, 이 정부는 위기가 오면 반드시 희생양을 만든다.
지금 이 흐름은 예사롭지 않다.
예상 시나리오:
- 환율 1,500원 돌파시 - “환율 급등은 서학개미 때문이다”라는 프레임 형성
- 해외주식 투자 규제 or 환전 제한 정책 등장 (환전 제한정책은 IMF때도 나온 정책임)
- 해외로 돈을 옮긴 사람은 “투기꾼” 및 세금으로 공격할 것
“그럴 리 없지”라고 생각한다면,
수도권 전역이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인 지금의 현실을 보라.


3. 빨리 당신의 자산을 지켜라.
시나리오: “서학개미 악마화 → 통제 → 디지털 인민화”
신속하게 원화 기반 자산 비중을 줄여야 한다.
- 미국 주식/ETF
- 실물 금/은
- 달러 환전 (USD 실물 보유)
- 해외 계좌 분산
나의 예감이 맞는다면, 1,550원 돌파와 함께 통제가 시작될 것
환율 급등의 원인인 서학개미를 이 망치로 박살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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