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보는 음모론 #2 – 이코노미스트 2026 세계 전망 커버 해석
"그림 하나에 1년이 담긴다."
The Economist는 매년 말, 다음 해의 세계를 예고하는 커버를 낸다.
음모론자들은 이걸 일루미나티의 예언서라 부르기도 한다.
사실 여부는 각자 판단에 맡긴다. 재미로만 보시길.

이번 커버의 키워드들:
1) 🎂 ‘250살 미국 생일' - 케이크 + 주먹
→ 2026년은 미국 건국 250주년 (1776–2026)
→ 주먹은 공산주의 혁명·시위·분노 상징.( BLM으로 대표되는 미국 급진 민주세력)
“주먹이 수갑이 채워진 뜻은 미국내 사회주의 운동(BLM)이 일어나도 트럼프가 통제 가능하다는 의미?
(또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은 Democrats의 폭력 운동 암시 - 하지만 진압 엔딩?)

2) 컨테이너 미사일
→ 컨테이너 (무역) + 미사일(전쟁) = 무역전쟁 지속

3) 💉 주사기와 약물
→ 팬데믹 시즌2 or 신종 질병 vs. 인구 통제 수단?

4) 정치인들은 꼭두각시 로봇? - 진짜 흑막은 뒤에 숨어있다
→ 정치인들이 마치 로봇같은 제스쳐
→ 시진핑(좌) vs 트럼프(우)로 인해 주식 시장 Long VS short 대결
(그들의 정책에 따라 자산시장이 영향 받는다는 뜻?)

5) 🎮 게임패드와 드론, 탱크
→ 전쟁은 지속 (방산주 사라)
→ 세상이 점점 더 가상화, 전쟁도 게임처럼 원격으로

6) 페니키아인들과 젤렌스키?
→ 페니키아인들(레바논,이스라엘)이 다시 바다에? -> 중동에서 뭔일 터질 가능성
→ 중동바다에 젤렌스크(우크라이나 대통령)? :
결국 전쟁은 러시아의 승리, 젤렌스키는 쌩둥맞게 여기 저기 떠돌아 다닐 운명?
(젤렌스키는 유대계라를 소문도 있어, 이스라엘로 망명한다는 해석도 가능)

6) ⚽ 축구공 - 북중미 월드컵

7) 가장 중요한 그림 - 나스닥 차트 ?? (롱숏의 치열한 전투)
-> 자산시장 폭락 후 , 다시 회복하고... 다시 빠지고 , 그리고 달러의 몰락?
* 일단 한번 폭락 뒤에 헌터 말대로 멜트업이 올 확률이 가장 높지 않을까?
: 일단 폭락해야, 연준이 금리를 낮출것이고 풀린 유동성으로 마지막 멜트업이 시작될 것으로 본다
*그리고 아래 그림에 노벨상 메달?로 보이는 동전 같은게 보인다. 노벨상은 수상식은 12/11
즉 2025년 12월이 고점, 이후 폭락-> 대반전(상승, Melt-up) --> 그리고 다음 노벨상에는 또 하락?



결론: “2026년, 세계는 연출된 대혼란 속으로”
내년에는 변동성 지수(VIX)가 초대박이 날 듯
(큰 그림은 하방이나, 반등이 장난 아니게 나올듯 하다..)
PS. 역사는 반복된다. (1929년 DOW JONES 차트)

'주식 경제 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은(Silver) 역사적 고점 돌파] - 이제 시작~ !! (0) | 2025.11.29 |
|---|---|
| [중립성 잃은 한국은행] 환율이 서학개미 탓? 본질은 '중국식 통제' (0) | 2025.11.29 |
| [음모론#1] <스키 타다 곤두박질치는 경제> (25.11.이코노미스트 표지) (0) | 2025.11.20 |
| [환율 경고] 시간없다. 정부는 높은 확률로 '해외투자' 제한할 것 (0) | 2025.11.16 |
| [미국주식 추천-ETF] - ProShares Ultra Silver(AGQ) (0) | 2025.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