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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경제 관련

[음모론#1] <스키 타다 곤두박질치는 경제> (25.11.이코노미스트 표지)

(음모론일 뿐이니, 재미로만 보세요~)

 

음모론의 원조(?)로 의심 받는 이코노미스트 11월호  표지가 심상치가 않다.. 

 

[선요약]

  1. 이 표지는 “시장이 경제를 무너뜨린다”는 경고 (눈은 빚을 상징)
  2. 하락 화살표는 ‘금융 시스템 자체가 미끄러지고 있다’는 암시 
  3. '26년은 정책이 아닌 “자산 가격”이 국가경제를 끌고 가는 시대

[1] 붕괴의 순간을 포착한 한 장의 그림

스키 타던 사람이 거꾸로 처박힘

 

1) 바지는 세계지도

2) 눈은 전통적으로 빚(Debt)을 상징

— “통제 불가능한 속도에서 발생한 전복(Overturn)”
3) 스키는 방향 전환이 가능한 ‘정책/ 화살표(시장)가 다 꺾임

즉, 정부·연준이 조종권을 잃었다는 메시지.

전세계적인 자산시장의 하락을 상징?

 


[2] 붉은 화살표 = 시장의 패닉

“정책 실패가 아니라 시장 자체가 시스템을 공격하는 국면”

  • 금리 충격
  • 채권시장 붕괴
  • 파생상품 청산
  • 부채 폭발
  • 외환 불안

정책 대응이 ‘원인(과도한 빚)’ 해결 불가


[3] 눈(雪) = 부채(债務)의 상징

 

전통적으로 서구사회에서 눈(Snow)는 빚을 상징한다고 한다. 

“부채 위기 + 금리 쇼크 → 경제가 숨 막히는 순간”

 


[4] 하필 왜  지금 이 타이밍에?

연준의장  발언 하나에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12월 금리동결 가능성 ~~)

 

즉:

  • 정책자(정부)가 시장을 흔들면서 동시에
  • 시장이 정책자를 ‘인질’로 잡고 있는 국면

아니나 다를까 비트코인은 2주만에 전고점 대비 30%나 하락했다.  

(비트는 선행 지표라, 나스닥 및 다른 자산 시장도 따라갈 확률이높다)

 

비트코인은 현대판 카나리아임- 비트가 먼저 오르고 나스닥이 따라가고 

반대로 비트가 나락가면 나스닥도 따라가는 구조임..

 

고점 126K달러 대비 -30% 하락함

 

 

또한 "금리 동결할 수도 있다?"는 발언에 트럼프 형님 화가나서 파월 짜르겠다고 함 

 


[결론] 2026~2027 디플레이션 파동의 시작점”임을 암시하는 그림

(물론 마지막 멜트업 (Melt-up: 파멸적인 상승)이 먼저 나올수도 있다 (David Hunter)

 

* 다음편에는 The World Ahead 2026 커버 분석과 함께, David Hunter의 예측과 함께 시장을 재미로 

예측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