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일 뿐이니, 재미로만 보세요~)
음모론의 원조(?)로 의심 받는 이코노미스트 11월호 표지가 심상치가 않다..
[선요약]
- 이 표지는 “시장이 경제를 무너뜨린다”는 경고 (눈은 빚을 상징)
- 하락 화살표는 ‘금융 시스템 자체가 미끄러지고 있다’는 암시
- '26년은 정책이 아닌 “자산 가격”이 국가경제를 끌고 가는 시대
[1] 붕괴의 순간을 포착한 한 장의 그림
스키 타던 사람이 거꾸로 처박힘
1) 바지는 세계지도
2) 눈은 전통적으로 빚(Debt)을 상징
— “통제 불가능한 속도에서 발생한 전복(Overturn)”
3) 스키는 방향 전환이 가능한 ‘정책/ 화살표(시장)가 다 꺾임
⇒ 즉, 정부·연준이 조종권을 잃었다는 메시지.

[2] 붉은 화살표 = 시장의 패닉
“정책 실패가 아니라 시장 자체가 시스템을 공격하는 국면”
- 금리 충격
- 채권시장 붕괴
- 파생상품 청산
- 부채 폭발
- 외환 불안
정책 대응이 ‘원인(과도한 빚)’ 해결 불가
[3] 눈(雪) = 부채(债務)의 상징
전통적으로 서구사회에서 눈(Snow)는 빚을 상징한다고 한다.
“부채 위기 + 금리 쇼크 → 경제가 숨 막히는 순간”
[4] 하필 왜 지금 이 타이밍에?
연준의장 발언 하나에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12월 금리동결 가능성 ~~)
즉:
- 정책자(정부)가 시장을 흔들면서 동시에
- 시장이 정책자를 ‘인질’로 잡고 있는 국면
아니나 다를까 비트코인은 2주만에 전고점 대비 30%나 하락했다.
(비트는 선행 지표라, 나스닥 및 다른 자산 시장도 따라갈 확률이높다)
비트코인은 현대판 카나리아임- 비트가 먼저 오르고 나스닥이 따라가고
반대로 비트가 나락가면 나스닥도 따라가는 구조임..

또한 "금리 동결할 수도 있다?"는 발언에 트럼프 형님 화가나서 파월 짜르겠다고 함

[결론] “2026~2027 디플레이션 파동의 시작점”임을 암시하는 그림
(물론 마지막 멜트업 (Melt-up: 파멸적인 상승)이 먼저 나올수도 있다 (David Hunter)
* 다음편에는 The World Ahead 2026 커버 분석과 함께, David Hunter의 예측과 함께 시장을 재미로
예측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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