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의장, 케빈 해셋(Kevin Hasset)이 높다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물론 워낙 중요한 자리라 막판까지 봐야 안다. 하나의 가능성~으로 재미로만 보시길)
- 그는 트럼프의 오랜 경제 브레인으로 친 트럼프 성향
- 과거 닉슨 시절 아서 번즈처럼 대통령의 의중에 휘둘리며 금리를 무리하게 낮출 가능성
-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잡히지도 않았는데 연준이 금리를 낮출까? 우려하는 중
- "채권시장(Panic)" VS "주식시장(Euphoria,환희)"
- 엔케리 악몽의 재현? ->일본은 금리를 올리고, 미국은 내리면 엔화 강세 / 달러 약세
PS.
관상을 보아하니 트럼프가 빵사오라 시키면 초코우유에 삶은 계란까지 사다 바칠 스타일
미국의 양적 완화, 아니 팽창은 곧 다시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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