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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경제 관련

[음모론#3] 이코노미스트 표지(25.12.) 시장 폭락 암시??

(방구석 백수의 망상입니다~ 재미로만 보세요~ )

 

음모론의 원조(?)로 의심 받는 이코노미스트 12월호  표지가 심상치가 않다.

 

[선요약]

  1. 갑판위에서  파티 중인데, 아이가 연 선물 상자 안은 텅 비어 있다.
  2. 산타랠리는 열리지만, 시장이 받을 ‘선물’은 없다는 메시지 ??
  3. 거대한 크루즈 구도가 딱 “타이타닉 – 침몰 직전의 축제” ?? 

크리스마스 특별호인데 타이타닉??

 

1. 빈 선물 상자: 끝난 돈풀기, 내용 없는 랠리

표지 맨 앞쪽을 보면,

  • 아이가 선물을 열었는데 상자 안이 비어 있고,
  • 옆의 어른도 실망한 표정으로 빈 상자를 들여다본다.

“그래, 랠리는 열릴 것임. 
하지만 선물은 없다.”

 

 

코로나 이후 5 년간의 유동성 파티,- 제로금리로 쏟아 붓던

선물은 이미 다 썼고,- 남은 건 종이 상자뿐


2. 크루즈선 = 세계경제, 타이타닉 구도

  • 위에서는 여전히 샴페인·댄스·크리스마스 파티,
  • 아래 갑판에는 지친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
  • 바다는 고요하지만, 양쪽 끝에 얼음 같은 산·구름이 둘러싸고 있다.

 “휴가 온 인류”가 놀이에 빠져 있고, 배는 천천히 차가운 바다 쪽으로.

  • 인플레·부채·전쟁 리스크는 구조적으로 쌓여 있는데
  • 자산 시장은 “그래도 이번 연말까진 버티겠지” 하며 크루즈 파티 중

- 선물에 속지 말고, 배가 어디로 가는지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