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백수의 망상입니다~ 재미로만 보세요~ )
음모론의 원조(?)로 의심 받는 이코노미스트 12월호 표지가 심상치가 않다..
[선요약]
- 갑판위에서 파티 중인데, 아이가 연 선물 상자 안은 텅 비어 있다.
- 산타랠리는 열리지만, 시장이 받을 ‘선물’은 없다는 메시지 ??
- 거대한 크루즈 구도가 딱 “타이타닉 – 침몰 직전의 축제” ??

1. 빈 선물 상자: 끝난 돈풀기, 내용 없는 랠리
표지 맨 앞쪽을 보면,
- 아이가 선물을 열었는데 상자 안이 비어 있고,
- 옆의 어른도 실망한 표정으로 빈 상자를 들여다본다.
“그래, 랠리는 열릴 것임.
하지만 선물은 없다.”
코로나 이후 5 년간의 유동성 파티,- 제로금리로 쏟아 붓던
선물은 이미 다 썼고,- 남은 건 종이 상자뿐
2. 크루즈선 = 세계경제, 타이타닉 구도
- 위에서는 여전히 샴페인·댄스·크리스마스 파티,
- 아래 갑판에는 지친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
- 바다는 고요하지만, 양쪽 끝에 얼음 같은 산·구름이 둘러싸고 있다.
“휴가 온 인류”가 놀이에 빠져 있고, 배는 천천히 차가운 바다 쪽으로.
- 인플레·부채·전쟁 리스크는 구조적으로 쌓여 있는데
- 자산 시장은 “그래도 이번 연말까진 버티겠지” 하며 크루즈 파티 중
- 선물에 속지 말고, 배가 어디로 가는지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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