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협상이 잘되어서 25% --> 15%로 줄었다고 했으나, 현실은 결렬되었다.
간단한 원인 분석과 그래서 개미입장에서 뭘 해야 하는지 짚어보자.
[결론 요약]
- 이번 협상 결렬은 미국의 통상압박 1단계, (반도체 규제, 주한미군 카드 대기중)
- 한국 정부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실리보다 이념 집중 --> '친중 COMING OUT'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탈정치적 생존 전략’

① 왜 결렬됐는가? — “구두 합의 → 최종 거부”
- 이재명 정부는 정권의 정당성 회복을 위해 미국 방문을 강행했고, 일단 ‘좋은 분위기’ 연출을 시도함.
- 그러나 서명 직전 단계에서 관세 관련 구체적 문구에 대한 ‘양보’를 거부함.
- 미국 측은 “한미 FTA 체결 당시 약속된 자동차 부품, 철강, 반도체 장비” 등에 대해 계속 관세 유예 중인데,
- 이를 명문화하려 했으나 한국은 거절.
이는 단순한 외교 실수라기보다 정치적 계산의 결과.
이재명은 국내 지지층 결집을 위해 반미 독자노선을 선언적으로 유지하려는 경향
처음에 합의문의 필요없을 정도로 잘된 회담이라고 했으나 실상은 달랐음



② 앞으로 벌어질 일들 (시나리오별 정리)
이재명 대통령의 강한 발언을 보았을때, 사실상 정부가 3500억 달러를 내고 관세를 줄일 생각은
없어보인다. 그냥 25% 관세 내고, 기업들이 생산기지를 점진적으로 미국으로 옮기는 방향으로 갈 것
앞으로 벌어질 시나리오를 예측해 보자
- "저항하다 보복관세를 맞고, 친중하다가 미국이 철수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현실적"
시나리오 A: 미국의 단계적 압박 (관세50%), 브라질 사례
일단, 브라질처럼 저항하다가 단계적으로 관세가 올라가면서,,,
- 관세 유지 → 단계별 품목 확대
- 자동차 부품 → 철강 → 반도체 소재 → 배터리 셀
- IRA, CHIPS법 연계: 기존 보조금 유지 조건으로 미국 현지 투자 확대 압박
- 주한미군 방위비 협상 개시: 2026년 만료 예정 → 2025년 말부터 ‘대폭 증액’ 요구 가능성

시나리오 B: 미중 사이 줄타기 실패 → 보복성 타격
- 한국의 친중 노선 강화 시, 미국의 명시적 불쾌감 표출
- 비자 심사 강화, 미국 입국 제한, 기술협정 축소 등 소프트 파워 타격
- 해외 M&A 승인 거절, 한국 기업 불공정 조치 제소
대놓고 친중을 선언하여, 미국의 분노를 살 것이고,
사례1) OECD국가 중 유일하게 전승전 참가
그리고 대놓고 친중 친북 성향을 드러냄

사례2) 미국과 협상해야할 외교부 장관이 갑자기 중국행

이미 미국의 보복은 시작됨

시나리오 C: 극단 상황 — 미군 재배치 카드
그 결과로 미국이 재배치(또는 축소)되는 상황이 올 것으로 보인다.
- 트럼프가, '한국은 믿을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
- 방위비 협상 결렬 → 일본/필리핀/괌 중심의 재배치 시나리오
- 이는 한국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의 심리적 붕괴를 유발할 수 있음

③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개인: 자산 보호 전략 재정비
- 한국 원화 자산 비중을 줄이고, 달러 기반 자산 혹은 금, 실물 기반으로 전환 필수
- 한국 주식시장은 과도한 낙관론 중 → 조만간 "빠질 구실"을 찾을 것 (지금은 마지막 번지점프대)
- S&P500, 금 ETF, 실물금(중국 금지사례 참고), XRP 같은 글로벌 탈중앙자산 일부 보유 필요


2. 기업: 외교 리스크 내재화한 대응 시나리오 수립
- 미국향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은 ‘관세 유지 시 시나리오’ 및 가격 전가 전략 사전 준비
- 즉 미국 의존도가 낮은 글로벌 기업 주식 보유 (하기의 삼바는 eu비중이 절대적임)

3. 정부/정치 관찰자 입장: 언론 프레임 감시 및 예측력 확보
- 이재명 정부의 ‘기념사진 외교’와 ‘구두합의 → 거절’ 패턴은 반복될 것
- 미국이 “약속 지키지 않는 국가”로 낙인찍는 순간, 금융자본 유출 시작됨
- 주한미군 카드가 언급되는 순간 코스피 2400선 붕괴 시나리오 대비해야 함
자 이제 본격적인 반미 시위가 시작될 것 외인들이 코스피를 매도하는 시점에 같이 나갈 각오 해야함


결론
미국은 냉정함. 적으로 규정되는 순간 우리는 손해를 각오해야하고 실제로 미군도 뺄 수 있다
각자도생. 겨울이 온다. (필자는 중국어 학원 등록하고자 한다)
관세 협상 결렬은 신호탄.- 한미 신뢰 붕괴 시작, 친중 정치의 본격 시작
이 정부의 친중 성향을 바꾸기는 너무 늦음. 각자도생
(결론은 버킹컴- 금, 은, 미국 달러, 비트코인 (평단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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