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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경제 관련

[음모론 番外] 유발 하라리- 유대인 현자? vs. ‘엘리트들의 스피커’?

(재미로만 보세요~ 저는 방구석 백수입니다.)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뭔가 새로운 타입의 인플루언서들이 나타났다.

 미래학자, 철학자, 각성자 포즈를 잡는데 정작 자기 손으로 만든 것도, 책임지는 사업도 없는 타입들.

'유발 하라리'는 그 중 대표격이다.

머스크가 실제 엘리트라면 , 그는 마이크 잡고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 해설자에 가깝다.

 

이번 글은 그를 무조건 비판하려는 것이 아니라, 

"늘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는 그의 말은 어떻게 걸러 들어야 하는지" 정리하자는 것.

 

 

[선요약]

  1. 하라리는 “AI·미래·힘의 구조”를 말하지만, 결론은 늘 비슷--> "저항 말고, 구조 안에서 순응하라."
  2. 사업가도, 투자자도 아닌 사람이 “미래 설계자”처럼 떠드는 건,--> 엘리트들의 스피커?
  3. 중요한 건 그의 말이 결국 "누구에게 유리한 구조를 정당화하느냐?" 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인플루언서

 

최근 유발 하라리 연설

(가볍게 보시길, 결론은 항상 뻔함. - "응 너희 망했는데, 그냥 순응해")

https://www.youtube.com/watch?v=NbY8Q1v2GbA&t=3s

출처: 유투브 '사이언스 아담'

 

솔직히 보자. 그의 연설 포맷은 항상 비슷한 결론을 향한다.

  • “세계는 위험하다” (특히 백신은 무조건 맞아라.~)
  • “AI·전쟁·혼돈이 온다”
  • “그래서 우리가 더 협력해야 하고, 신뢰를 회복하고, 리더들이 지혜를 가져야!!

맨날 공포분위기 잡는데, 결론은 "순응하라"

 

표현은 화려한데, 결론은 의외로 단순함
“지금 돌아가는 큰 흐름을 거스를 생각은 하지 말고, 순응하라” 

 

문제는 그는 일론 머스크처럼 기술을 직접 만들지도 않고,
워런 버핏처럼 자본을 직접 굴리는 투자자도 아니지만.. 각종 포럼,정상회의에서
마치 “인류의 양심” 혹은 “미래 설계자”인 것처럼 말을 한다.

 

 

① 그러나 부족한 지식으로 ~ 가끔 이런 헛발질도 해주시고~

 

 

② 맨날 위험하다면서 책팔러 꼭 아시아 투어~. ~ 결국 그는 '팔이 피플'? ~

맨날 위험하다면서 책 홍보는 놓치지 않는다

 

 

 

③ 'AI는 인류의 진정한 경쟁자'라지만 결론은 항상 "순응하라~"

 

 

내가 보는 포인트는 하나임. 

“그래서 이 연설은 결국 누구에게 유리한가?”

 

 

이득을 보는 쪽은 언제나 기존 권력·기존 자본임
대중은 “불안하지만, 별 수 없지…” 모드로 갈 것이고.

이미 판을 쥐고 있는 세력은 저항 없는 관리를 정당화할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 그의 말은 “권력의 프레젠테이션” 정도로 보면 된다.

 

 

하라리를 믿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가 서 있는 위치를 알고 각자가 판단하자!

 

 

 

PS. 결국 살 길은 실물자산 확보다..

    그게 진정한 힘 - 등기치고 실물 모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