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만 보세요~)
1. 최근 일론 머스크의 인터뷰가 화제다. 뭐 내용은 "AI가 결국 기존의 사회 시스템을
전부 바꾸고 기본 소득을으로 Re-set할 것이라는 것"
2. 나는 개인적으로 일론 머스크를 천재라고 생각하지만 좋아하지는 않는다.
이유는 결국 그가 경고하는 Dystopia를 스스로 가장 앞장서서 만드는 선봉자이기 때문
("응~ 형은 이런 미래가 싫지만, 그거 앞당길려고 매일 24시간 일하고 있어".. 이런 느낌??)
바쁘신 분들을 위해 해당 동영상을 요약하고, 그래서 뭘 해야하는지 제안하고자 한다.
[선요약]
- 머스크가 말하는 “유니버설 하이 인컴(UHI)”은, 예쁘게 포장한 공산주의 배급 시스템
- 엘리트들 입장에선, AI·로봇·디지털화는 결국 사람을 더 싸게, 더 완벽하게 통제하기 위한 도구
- AI를 내 편으로 만들어 돈 버는 구조(1인 기업/투자) + 실물자산으로 안전망을 쌓자
[최근 화제가 된 일론 머스크 인터뷰 - Moonshots PODS cast
https://www.youtube.com/watch?v=RSNuB9pj9P8
1. 머스크의 인터뷰 요약하면,
- AI·로봇이 대부분의 일을 하고 (앞으로 3-7년이 과거 50년의 변화보다 더 빠를것)
- 사무직의 종말, 일부 블루칼라 생존, 대부분 “유니버설 하이 인컴(UHI)=배급?” 받으면서
- 싸고 풍요로운 시대에 살 것이다. (당신의 포기한 권리의 댓가인가?)
겉으로 들으면 좋아 보이는데, 사실상 본질은
“다 같이 가난하게, 하지만 먹고는 살게 해줄게.”
→ 말만 부드럽게 한 소프트 공산주의.
일하지 않아도 최소한은 먹고살게 해줄 테니
대신 국가·플랫폼이 너의 돈·데이터·이동·소비를 끝까지 들여다보는 방식
AI·CBDC·감시 인프라는 다 그쪽으로 간다. (개인 인권의 종말)
[그가 그리는 미래? - AKIRA(1988)의 Dystopia?-중앙이 통제하는 사회]

2. 이 흐름은 못 막는다. 그럼 어떻게 쓸 거냐가 핵심
중요한 포인트 하나만 잡자.
- “이 방향 자체를 개인이 되돌리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 그럼 결국 선택지는 둘 중 하나다.
① 당하는 쪽에 서 있든가
② 도구를 먼저 쓰는 쪽에 서 있든가
나는 ②가 그나마 '최선의 선택'이라고 본다.

3. 지금 우리 쪽에서 할 수 있는 것들
3-1. AI를 진짜 “돈 버는 도구”로 쓰기
이제 AI는 “재미로 써보는 툴”이 아니라,
개인이 시스템 밖에서 버틸 수 있게 도와주는 레버리지다.
예를 들어 이런 식:
- 1인 기업/부업
- 블로그·뉴스레터·영상 스크립트·전자책 → 초안은 전부 AI가 쓰게 하고
- 본인은 기획·수정·그림 선정만 해도,
→ 혼자서 “소규모 미디어/리서치 사업”은 가능하다.
- 작은 자동화
- 엑셀 리포트, 이메일, 자료 정리, 요약, 통계
→ 직장에서든 부업이든,
'나 없으면 이 프로세스가 안 돌아가는 구조'를 하나씩 만들 필요가 있다.
- 엑셀 리포트, 이메일, 자료 정리, 요약, 통계
요지는 간단하다.
“AI 없는 사람보다, AI 쓰는 사람”이 앞으로의 중산층 최소 조건이 된다.
3-2. 투자: '통제의 반대편'에 서기
머스크가 뭐라 하든, 현실 세계의 권력은 결국 "에너지·군사·통화"에서 나온다.
(그러니 트럼프가 신영토와 신항로를 개척하려는 것, 가볍게 읽어보시길~)
https://winningstock.tistory.com/90
[미국의 큰그림#1] 베네주엘라 공격 - "미국판 신항로리셋"
(방구석 백수의 의견이니 재미로만 보세요~) 1. 연초에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쳤다. 표면상의 이유는 미국에 들어오는 마약 카르텔 수장이 베네주엘라 대통령 마두로 였다는 이유였다. 2. 뭐 이미
winningstock.tistory.com
그래서 실물 자산
- 미국 달러, 금·은 (특히 은)
- 에너지·방산·AI 인프라 관련 주식/ETF
→ 이쪽을 “장기 적립식” 관점에서 투자하는게 맞다고 본다.
국가부채가 쌓이고, 중앙은행이 결국 돈을 더 찍을 수밖에 없다면
통화 가치는 장기적으로 녹아내린다. 그럴 때 버퍼가 되는 건 언제나 달러·금·은·에너지

3-3. “내 이름으로 팔 수 있는 기술” 하나 만들기
AI가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중요해지는 게 있다.
“이 사람한테 맡기면 마음이 편하다”는 신뢰 + 기술
-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글을 쓰든, 분석을 하든, 코딩을 하든, 디자인을 하든
→ 내 이름 걸고 청구서 보낼 수 있는 스킬을 하나는 만들어야 한다. - 지금 아무 기술이 없다면:
- AI를 활용해서 리서치, 자료 분석, 데이터 정리, 리포트 작성 같은 걸
“서비스” 형태로 팔 수 있는 형태로 연습할 필요가 있다.
- AI를 활용해서 리서치, 자료 분석, 데이터 정리, 리포트 작성 같은 걸
국가·회사·연금은 갈수록 믿기 어렵다.
결국 끝까지 남는 건, 내 기술 + 내 관계망 + 내가 쌓아둔 실물 자산뿐이다.

4. 정리 – 머스크를 좋아하지 않아도, 방향은 이용해야 한다
머스크가 시스템을 설계한다면, 우린 탈출구를 설계하자!
그게 AI·기술·실물 자산이다
- 나도 머스크 팬은 아니다. 그가 말하는 기본소득의 본질은 "예쁘게 포장한 공산당 배급"
- AI 활용 능력을 키우고, 그것이 투자든 글쓰기든 코딩이든
- 그게 어렵다면, 본인만의 기술(창작, 예술, 기술 등)을 키우면서
- 자산(달러, 미국주식, 금은현물, 땅)을 축적해야 한다.

PS. AI 때문에 '코딩 종말'이라는 이들에게, 역으로 'AI 써서 더 완벽해지자~!'고 주장하는
하버드 교수님 ~ 이게 바로 우리가 갈 길이라고 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3uwdBZBpO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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