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백수의 소설이니 재미로만 보시길,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에게 ~)
[선요약]
- 새 연준 의장(케빈 워시) + 강달러? + 금·은 폭락 → “먼저 부수고 재건” 확률 상승
- 나스닥이 전고 회복에 실패?, 일단 이익 실현하는게 나을듯
- (코스피도 이미 고점 나온것 같음 5321? )
- (단 코스닥은 하락후 하반기에 시동걸릴것으로 본다)
작년 12월에 “나스닥이 연말 고점을 찍고, 먼저 크게 빠진뒤, 그다음에 폭등각”는
시나리오를 쓴 적이 있다.
(링크; 가볍게 한 번 읽어보시길~)
https://winningstock.tistory.com/85
[주식시장현황] 대세상승 VS 대공황 시나리오? Melt-up은 언제?
(방구석 백수의 소설이니, 재미로만 보세요~ 혹시나 같은일이 일어나더라도 우연입니다.) 지금 시장에 대해서 말이 많다. 최근 개미들은 왜 기다리던 폭등이 안나오는지 의아할 것이다.그리고
winningstock.tistory.com
이번 강달러+금·은 폭락 흐름을 보면 그 방향으로 가는 기미가 살짝 보인다는 느낌임
1. 신임 연준 의장 매파 가능성? ("Kevin Warsh"?)→ 강달러 ?
*필자는 친트럼프계인 케빈 해셋(Kevin Hasset)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오히려 순수 유대 근본 혈통 엘리트인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지명되었다.
*다시 유대계가 연준을 잡았다는것은 의미가 크다고 본다. (게다가 쿠팡 사외이사 출신?)
*오히려 그들의 세계? 에서는 케빈 워시가 트럼프보다 더 서열이 높지 않나? 그런 생각을 든다
(그냥 뇌피셜. 무시하시길..)


- 새 의장이 선임되자마자 달러 인덱스 급반등, 금·은 포함 원자재 전반이 한꺼번에 두들겨 맞는 중
어제 나스닥 지수는 다행히 살짝 하락 수준이었지만(-1.28%)
전고점을 시원하게 돌파하지 못했다는 점은 꽤 의미가 있어 보임
*어제 하락으로 필자는 뭔가 쎄함을 느꼈다~ 본격 하락의 초입 같은 느낌?

따라서 차주에 나스닥이 전고점을 회복 못하고 옆으로 슬슬 기거나 밀리면
아래 시나리오 (“먼저 30~40% 부수고, 명분 만든 다음에 다시 올리는”)
확률이 높아졌다고 보면 됨.
(작년 12월 예측 시나리오~ 재미로만~)

2. 지금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어
만약 다음주에 나스닥100 선물이 25,000을 지지하지 못한다면,
일단 필자는 일부 종목 수익 실현에 나설것
- 코스피도 5,250 근처가 고점일 가능성 높아 보인다
- 최근 흐름을 보면, 외국인·기관이 ‘여기까진 올려놨다’는 느낌이 슬슬 난다.
- 당연히 정답은 없지만, 각자 포지션을 한 번 점검해 볼 자리는 맞다고 생각
3. 부수고 재건 스토리, 아직은 “가능성 상승” 단계
지금 단계에서 “대공황 확정!” “멜트업 확정!” 이렇게 말하는 건 솔직히 사기고,
일단 가능성이 높다는 정도임
* 연준 의장이 강한 매파? 강달러 ?, 금·은 급락, 나스닥이 전고 돌파 실패
이 네 가지 퍼즐을 이어 보면,
“선(先) 붕괴 → 명분 확보 → 재유동성(멜트업)”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과연 케빈 워시(유대인 집안, 장인도 유대인 억만장자 창업주)가 매파일까?
아닐 확률이 높다고 본다.
위기때 돈 안풀면 럼프형이 봐줄까? 아니라고 본다..
(참고로 이 사람의 장인이 럼프형 절친임.)


4~5월까지 주식시장 하락 --> 취임과 동시에 11월 중간선거까지
돈을 풀지 않을까? (적어도 내가 트럼프라면 그렇게 할듯)
개미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욕심을 살짝 줄이고, 리스크를 한 번 점검해 본다.”
각자 상황이 다르니, 제 글은 그냥 방구석 백수의 관찰일기 정도로만 참고하시고,
모두 무사히 파도 잘 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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