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백수의 의견이니, 재미로만)
어제 터진 전쟁으로 결국 또 이코노미스트지의 예언이 맞아버렸다.
이스라엘/미국이 이란을 공격했고, 종교지도자 하메네이는 서거했다.
분위기는 미국이 손쉽게 승리했다고 하는데, 글쎄다.
개미들 생각대로 세상은 돌아가지 않는다.- 간단하게 썰 풀어보고자 한다
[3줄 요약]
- “전쟁은 결국 터진다”는 이코노미스트 예측대로 결국 그대로 왔다.
-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에너지 가격은 구조적으로 튈 수밖에 없음 (아시아는 반이상 호르무즈 경우)
- 그래서 당분간 대세는 에너지(석유·가스·정유) + 실물 금·은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코노미스트 애들이 이번에도 맞추었다. 솔직히 너무 뻔한 결말이다.
(하기 글은 예전 이코노미스트에서 예측한 내용임)
https://winningstock.tistory.com/93
[음모론 #4] 결국 전쟁인가? 이코노미스트의 뒤통수
(방구석 백수의 의견이니, 너무 과몰입은 금물~ 재미로만 보시길) 이코노미스트가 왜 음모론의 교과서로 불리는지, 사례를 하나 소개한다. [선요약]2024년 2월 표지- '트럼프 뒤통수+ 푸틴의 유럽
winningstock.tistory.com
어제 사태를 1년전에 예측한 최근 이코노미스트 잡지


중동이 흔들리면, 결국 세계는 원유로 숨이 막힌다.
특히 이란이 호르무즈를 봉쇄하는 순간, 시장은 “전쟁 뉴스”가 아니라 에너지 쇼크로 반응한다.

결과적으로 ①에너지 주식이 대세가 될 확률이 높다.
방어 자산으로는 결국 ②실물 금·은이 다시 주목받는다.
국장에서는 S-oil 추천한다. (분할 매수 필수)

“사람들이 공포에 질릴 때, 가장 먼저 돈이 몰리는 곳”이 역사적으로 보면,
답은 늘 같았다. 에너지와 실물.


PS.
미국 사회는 중동에 깊게 개입하는 것에 회의적이다.
게다가 지상군 투입 없이 ‘정권 교체(Regime change)’를 밀어붙이긴 현실적으로 어렵다
(베네수엘라 사례만 봐도 그렇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
미국인들조차 “지상군 투입이 불가피하다”라고 동의할 만한 명분을, 과연 어떻게 만들어낼까?
여기서부터는 순수한 상상이다. 그냥 흘려 듣길 바란다.
혹시 누군가에게는, 그 명분이 ‘제2의 진주만’급 충격 사건으로 등장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편리한 카드일지도 모른다. (애브라함 링컨호 항공모함 격침? 그런것)
그래서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을것이다. (레바논 헤즈볼라까지 참전했다)
점점 판이 커질 것으로 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vlgt_Gr8z18
Disclaimer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님. 방구석에서 전쟁/유동성 흐름을 보고 적어두는 개인 메모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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